하태경 “여가부, 워마드 만행에 한마디도 안하고 있어”

달려라 0 1 01.11 23:41
하태경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4일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을 향해 "워마드를 없애든, 아니면 여가부를 없애든 둘 중 하나를 결단내려야 할 때다"라고 밝혔다.  

하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및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해 "워마드의 만행에 한마디도 안하고 있다. 이런 여가부가 과연 존재할 이유가 있느냐"라면서 이처럼 말했다.  

하 최고위원은 "워마드가 페미니스트 여성단체라고 알았는데, 알고보니 테러리스트 여성단체였다. 여성우월주의를 공통 이념기반으로 한다"며 "작년, 올해 걸쳐서 굉장히 흉악무도한 테러공포를 조장하고 있다"고 비판했다.  

이어 "워마드는 남자들의 씨를 말리는 게 남녀평등이라고 생각한다"며 워마드에 게시된 사진과 글 등에 대해 설명했다.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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